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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가 레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현지 매체 'TNT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항상 레알에 있고 싶다.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있고 싶고, 최고의 선수들에게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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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장세는 더디다. 특히 이번 시즌 리그 12경기 출전에 2골 3도움에 그치고 있다. 특히 시즌을 치르며 출전 기회를 점점 놓치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자신의 지시를 잘 이행하지 않는 비니시우스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는 현지 소식이다. 그리고 지난해 말에는 팀 동료들로부터 경기 중 따돌림을 받는 정황도 포착됐다. 1월에는 프리미어리그 임대 이적설에도 연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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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알에는 부상자가 너무 많아, 다가오는 아탈란타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비니시우스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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