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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한예리와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GV가 개최된다. 해외 유수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미나리'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풍부한 해석과 한예리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한예리와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미나리' GV는 23일 오후 5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가능하다. 개봉 전부터 작품에 대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역대급 뜨거운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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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진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는 극 중 한국적인 정서와 미국의 삶이 담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연출과 각본은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후보에 올라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정이삭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문라이트' '노예 12년' 등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탄생시킨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문라이트' '룸' '레이디 버드' '더 랍스터'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수차례 오스카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북미 배급사 A24의 만남은 작품성을 확고히 입증하며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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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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