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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각) '애스터빌라와 레스터시티와의 경기 전 잭 그릴리쉬의 부상 정보가 유출됐다. 스미스 감독은 정보가 유출된 것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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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변수가 있었다. 애스턴빌라의 핵심 그릴리쉬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 그릴리쉬는 다리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 큰 문제는 이 내용이 경기전 판타지 풋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유출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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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보도에 따르면 스미스 감독은 "SNS에서 그릴리쉬가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아내고 문책할 것이다. 진상을 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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