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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민정은 "(시부모님이 운영하는) 고깃집이 횟집으로 업종 변경됐다"며 "코로나19 초기 때 확진자가 다녀간 후 손님이 끊어졌다. 3개월~4개월 정도는 아예 손님이 없었다. 결국 문을 닫았고 쉬다가 횟집으로 업종을 바꾸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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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충현이 도미를 직접 손질하는 장면이 나오자 김구라는 "가업을 물려받을 생각이 있어 배우는 거냐"고 물었고, 김민정은 "주방장 쓰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까 본인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고깃집 할 때는 발렛 파킹을 했다. 업그레이드 돼 주방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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