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감량' 허각, 붕어빵 두子 졸업·수료에 "기분 묘하고 울컥해" by 정유나 기자 2021-02-23 15:36: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허각이 두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3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는 졸업. 하나는 수료. 기분이 묘한 것이 울컥하기도 하고, 건강하게 잘 커준 내 보물 건이 졸업 축하해. 강이 수료 축하해. 건강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각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각을 쏙 빼닮은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첫째 아들은 벌써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허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체중 30㎏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