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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창희는 "초면에 돈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상금은 입금됐나?"라고 물었고, '싱어게인' 우승으로 상금 1억원을 탄 이승윤은 "입금됐다. 캡쳐 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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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무진 '누구없소' 영상이 1700만뷰를 기록했다, 이무진씨는 몇 번 정도 봤나?"라는 질문에 이무진은 "그 중에 200번은 내가 봤다. 아직도 신기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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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묻는 질문에는 이무진은 "2년 정도 된 것 같다"라고 답했고, 이승윤은 20대 초반, 정홍일은 23살 때였다고 밝혔다. 윤정수가 "첫사랑 얘기 괜찮겠냐"고 묻자, 정홍일은 "아내가 첫사랑이다.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다"면서 "그때는 제가 많이 나쁜 남자였다. 실수도 많이 하고, 힘들게 해서 아내가 떠났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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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