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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을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증상이 없었다. 영상으로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님께서 아침, 점심, 저녁 체크를 해주셨다"면서 "미리 검사를 받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 갔을 것 같다"고 했다. 다행히 청하는 무증상으로 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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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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