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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약 20억파운드(약 3조원) 안팎의 자금이 필요할 전망이다. 당고테 회장이 감당하기에 충분한 액수다. 특히 당고테 그룹은 올 상반기에 세계 최대 정유소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 정유소가 가동되기 시작하면 자금 사정은 훨씬 좋아질 전망이다. 당고테 회장은 이미 1년 전 블룸버그 통신의 토크쇼에서 "아스널을 사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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