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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일러스트 포스터에 활용된 장면은 비록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명의 주인공이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둘만의 연대를 다지는 영화 속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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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팀은 개봉을 앞두고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으로 의기투합하고, 박하선은 SBS 뉴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서은영 감독은 KBS 라디오 '정관용의 지금 이 사람'에 출연하는 등 열혈 홍보에 나서고 있다. 25일 오후 7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스페셜 GV를 열어 박하선과 감소현 배우, 서은영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 첫 만남을 갖는다. 영화에서 사회복지사 역으로 나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박하선과 호소력 있는 연기로 놀라움을 전하는 아역 감소현, 또한 영화를 통해 묵직한 진심을 전하는 서은영 감독이 관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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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1000원씩 1억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작품이다. 박하선, 하윤경, 감소현, 정은표 등이 출연했고 '초인'의 서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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