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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리그별 치열한 예선 조별리그를 뚫고 22개의 팀들이 본선에 올랐다. 추첨을 통해 16강에 선착한 팀들과 만날 학교를 정하는 22강 매치가 이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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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기에서는 경일대, 성균관대, 전주대, 구미대, 명지대, 단국대가 웃었다. 단국대는 수성대를 6대0으로 대파하며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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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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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기
수원대 7-2 군장대
한려대 4-3 국제사이버대
동원과학대 3-2 동원대
경희대 1-0 동신대
한남대 2(7PSO6) 2경기대
통영기
경일대 5-1 세한대
성균관대 2-1 여주대
전주대 2-1 영남대
구미대 1-0 김천대
명지대 3-0 위덕대
단국대 6-0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