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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를 맡은 노홍철은 "'개미는 오늘도 뚠뚠'이 챕터3를 맞이하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얻어걸렸고 굉장히 기분 좋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횡설수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오늘 종합주가지수가 좋은 날에 3천 포인트가 박살이 났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이걸 할 기분이 아니다"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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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노홍철은 "유람선 탔을 때 신기하게 우연히 전에 살던 집을 지나가지 않았냐. 그때 팔자마자 15억 원 올랐다는 얘기를 조심스럽게 했는데 정정하겠다. 40억 원이 올랐다. 여기까지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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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3'에서는 주식에 대한 기초 상식을 다룬 챕터1, 본격적인 심화편에 돌입하며 '언택트'를 주제로 한 챕터2에 이어 '자동차'를 주제로 깊이 있는 정보와 더 신박한 재미를 제공하며 또 한 번 대한민국 주린이들의 올바른 주식 길잡이가 되어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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