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만 28세 멩덴이 푹 빠진 훈련이 생겼다. 브룩스와 짝을 이뤄 튜브를 허리에 걸고 앞에서는 끌고 뒤에선 당기는 훈련. 브룩스의 야생마 같은 질주에 버거워하면서도 멩덴의 표정은 내내 즐겁다. 경쟁심이 발동해 옆 사람과 '레이스'가 붙기도 한다. 경기장에 흘러나오는 BTS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즐겁게 훈련하는 멩덴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통산 60경기에 등판해 17승20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한 멩덴은 100만 달러에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에이스 브룩스와 함께 마운드를 지킬 멩덴을 활약을 기대해보자.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