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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같은기간 메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공격 포인트와 정확히 일치한다. 메시는 33골 21도움을 만들었다. 페르난데스가 공격형 미드필더, 메시가 공격수에 가깝다는 점을 비춰볼 때 실로 놀라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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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48개=41골 7도움)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46개=38골 8도움)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46개=39골 7도움)도 페르난데스에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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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의 기록을 소개한 '마르카'의 기사에 손흥민(토트넘)이 두 차례 등장한다. 리그 득점순위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한 번, 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또 한 번 이름이 언급된다. 페르난데스는 15골로 득점 2위를 달리고, 1년새 총 4번이나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손흥민은 13골로 득점 공동 3위, 이달의 선수상은 총 3번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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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