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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A씨는 정바비가 자신의 동의없이 신체를 촬영하고 폭행했다며 지난달 중순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정바비의 휴대폰과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 디지털 포렌식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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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달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여성에 대한 폭행치상 및 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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