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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7살난 딸 노스 웨스트가 그린 풍경화가 담겨있다. 유화 물감으로 나무와 산, 풀밭의 질감을 완벽하게 표현한 천재적인 재능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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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누리꾼들은 "7세 아이가 그릴 수 없는 그림이다", "그림에 딸 이름 서명을 합성해서 넣은 거다", "거짓말 하지 말아라" 등의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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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20일 이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 슬하에는 딸 노스, 아들 세인트, 딸 시카고, 아들 삼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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