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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관계자는 24일 "선수단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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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뒤인 22일 KB손해보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OK금융그룹 선수단은 23일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V리그는 남자부만 일단 2주간 잠정 중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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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7일 경기를 펼쳤던 우리카드 역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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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