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 셀리턴 대표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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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는 김일수 셀리턴 대표,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1억 원을 기부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로써 아너 소사이어티 2555호 회원에 등재됐으며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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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대표는 가입식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겠다는 의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회원 가입을 결심했다"며 "코로나 한파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나눔 활동은 머뭇거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적극적인 나눔문화, 기부문화가 확산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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