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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글에는 "(A씨가) 중국인시어머니가 입국하여 방송을 찍고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에 동원되어 영리활동을 계속하던 중 김치를 파오차이라 알려주고 시청자들이 정정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 지적이 계속되자 라이브방송은 삭제했지만 증인 증거가 다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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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국민청원과 같은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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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남편과 시모가 중국인이니 중국 네티즌들 때문에 김치라 하지 못했다고 우리가 이해해야 하나요? 실수라 생각하실 수 있으나 실시간 정정요구 모두 삭제하고 사과 없이 방송도 결국 삭제했다. 항의하는 사람은 악플러라 했고 경쟁업체라 하기도 했으며 그중 몇몇은 고소 협박 디엠을 받았다"면서 "18일 마마가 한복 입은 사진을 올렸고 한복은 한국 것이라 언급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오니 사진을 삭제한다. 이런 행동들을 어떻게 봐야 하나. 중국 가족까지 방송에 나와 한국에서 돈은 벌려하면서 기본적인 매너인 한국어도 4년차 쓰지 않고, 내 나라에서 매주 중국어 방송을 자막으로 봐야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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