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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경기에서 직접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말에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OK금융그룹-KB손해보험전을 중계한 방송 관계자가 감염돼 1600여명에 달하는 V리그 관계자 전원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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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V리그 남자부는 2주 중단된 상태다. KB손해보험 소속 선수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 KOVO는 남자부 경기를 잠정 중단한데 이어 선수단, 구단 관계자, 심판, 전문위원, 기록원 등 해당 경기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코로나 19 검사를 실시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해당 경기에 참여하지 않은 심판, 전문위원, 기록원 등 모든 경기운영본부 인원과 해당 경기 중계방송 스태프도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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