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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혼 후, 엄마 없이 지내는 금쪽이와 아빠의 아침 일상이 그려진다. 먼저 일어난 아빠는 물을 마시기 위해 침실에서 나온다. 곧이어 눈을 뜨자마자 곁에 아무도 없다는 걸 알게 된 금쪽이는 갑자기 엄마를 찾으면서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한다. 금쪽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아빠는 황급히 방으로 들어가 금쪽이를 달래줬고, 금쪽이는 아빠에게 안기고 나서야 겨우 진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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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치원에서는 부모님 얼굴 그리기 수업이 진행된다. 엄마, 아빠 이야기에 잔뜩 위축된 금쪽이는 주위 눈치를 살피며, 한 손으로 도화지를 가린 채 그림을 그린다. 금쪽이의 그림에서 엄마는 화려한 왕관을 쓰고 있고, 아빠는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모습이 보여진다. 해당 영상을 보던 오은영은 "엄마와 같이 살지 않는 것이 알려질까봐 고민하는 것 같다"며 그림을 통해 부모의 이혼 후, 금쪽이의 불안한 마음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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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엄마를 찾으며 분리 불안을 겪고 있는 금쪽이에게 필요한 오은영의 맞춤형 금쪽 처방은 26일 (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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