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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곧장 호날두 패밀리의 전용기에 올라탔다. '최고 레벨의 수의사'에게 치료를 받기 위해 스페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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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지나의 가족 집에서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 완치가 되면 다시 전용기를 타고 토리노에 있는 호날두 집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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