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톱6는 우주소녀 쪼꼬미를 만나 생애 첫 랜선 팬미팅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후 개별무대 접속자 수가 가장 많은 멤버에게 수업 혜택을 부여하겠다는 붐의 말에 잔뜩 기대를 품었다.
Advertisement
김희재는 홍현희 김나희와 희남매를 결성, 영탁이 만든 '눈치제로' 무대를 꾸몄다. 정동원은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댄스로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영탁은 신곡 '이불'을 불렀고, 임영웅은 대학 동기들과 함께 '이제 나만 믿어요' 아카펠라 버전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