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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첫 날인 18일 불펜 피칭으로 50개의 공을 던진 그는 이날 마운드에서 타자를 세워두고 실전과 똑같이 던지는 라이브피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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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피칭을 마친 뒤 찰리 몬토요 감독은 "그는 류현진"이라고 에이스를 향한 굳은 신뢰를 보였다. 무엇보다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 완벽하게 들어간 류현진의 제구에 찬사를 보냈다. 몬토요 감독은 "공들이 스트라이크존 구석을 색칠하듯 들어갔다"라며 흡족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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