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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 팀장도 고마워한 윤후…윤민수 "16살 된 지금도 짜파구리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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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가 여전히 짜파구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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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윤후를 언급한 기사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와 함께 윤민수는 "지금도 엄청 좋아한다. 짜파구리는 사랑이죠. 출출했는데 늦었지만 주방으로 갑니다. 짜파2 구리1 비율로"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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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N사 수프 개발 연구팀 윤재원 팀장이 출연했다.

이날 윤재원 팀장은 과거 윤후의 먹방으로 화제가 된 '짜파구리'를 언급하며 "개인적으로 윤후 군이 굉장히 고맙다. 그때 짜파게티랑 너구리 판매량이 갑자기 급증했다. 난리가 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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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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