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뷔는 완벽한 얼굴과 함께 완벽한 피지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다리와 군살 없이 늘씬한 슬렌더 체형을 가진 뷔는 어떤 옷을 입어도 빛나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키지만 특히 핏이 잘 맞는 옷을 입었을 때에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곤 한다.
Advertisement
'일상과 휴식 그 사이'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인더숲 BTS편'은 무대를 벗어나 각자 취미 생활을 하며 평범한 시간을 보내는 방탄소년단의 일상과 휴식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
Advertisement
뷔는 테니스는 처음 접해보는 운동이었지만 뷔는 탁월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양손을 사용해 뛰어난 재능을 보여 코치를 놀라게 했다. 뷔의 의욕은 차고 넘쳤다. 첫 강습때부터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테니스에서 큰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던 뷔는 '예선전에서는 탈락하지 않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이날 뷔의 테니스 실력 뿐만 아니라 그의 비주얼도 화제에 올랐다. 서브를 넣을 때마다 드러나는 뷔의 오똑한 콧날과 인형같은 미모는 단번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랠리를 이어가며 땀을 흘려도 흐트러지지 않는 뷔의 완벽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을 더욱 깊게 빠져들게 만들었다. 뷔는 졌지만 잘 싸운 뷔는 준우승에 그쳤으나 미모, 실력, 웃음을 모두 잡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