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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진행 중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캠프 풍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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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동안 게레로 주니어는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해 여름 이후 19kg를 줄이며 한층 더 날렵해진 몸으로 캠프장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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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효과는 좋았다. 체중 감량 뿐 아니라 유연성 강화에도 힘쓴 그는 "더 빨라졌다. 특히 베이스를 달리는 기분이 좋다. 땅볼 처리도 이제 50~60개를 잡아도 피로가 쌓이지 않는다"고 미소를 지었다. 아울러 그는 "가장 많이 발전한 것이 수비"라며 그동안 물음표였던 수비력에 대한 자신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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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줄여라'라고 조언을 하며 게레로 주니어의 체중 감량을 도운 로우디 텔레즈도 "매우 기쁘다. 게레로 주니어는 위협적인 선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라고 활약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