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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레드컬러 도트 원피스를 입고 촬영이 끝난 후 쉬는 시간에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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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한 재벌 3세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남편은 배우 주지훈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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