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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선수들의 부상 예방 및 응급치료를 위한 전담의료반 운영 ▲선수단 의무트레이너와 병원 간 핫라인 개설 ▲정기건강검진 및 의료비 우대제도 시행 ▲지역사회 재능기부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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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영제 이사장은 "훈련이나 경기중 생길 수 있는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편안한 마음으로 선수들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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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 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사진 1_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지정 병원 협약식에서 관계자(왼쪽부터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이은미 트레이너,윤덕여감독,박인호단장,NK세종병원 김영제이사장,김아름선수,심서연선수)일동이 함께 단체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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