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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조민아는 "결혼식 끝나고 새벽까지 끝도 없이 토하다가 뻗고..겨우 추스르고 신행 왔는데 여기서도 내내 토덧. 한 번 토덧 시작하면 1시간 넘게 계속 토해서 진이 다 빠지고 그대로 뻗어버려요.. 하루 만이라도 토 좀 안하게 해주세요. 6개월 넘게 매일 토덧"이라고 '토덧' 때문에 힘든 상태임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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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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