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홍콩서도 정월대보름 준비 "재료가 부족해" by 김준석 기자 2021-02-25 18:21: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월대보름 전날 나물 준비. 재료부족으로 오곡밥과 나물 두가지만 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정월대보름을 준비하며 나물을 볶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재미교포와 결혼,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품에 안았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