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상으로 연결한 윤여정은 "현재 벤쿠버 캐나다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영화를 한국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는 정말 식구처럼 작은 돈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 큰 관심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큰 관심 감사하다. 처음에는 큰 관심이 커서 기뻤는데 지금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첫 장편영화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후보에 오른 차세대 명감독 정이삭 감독이 연출을 맡고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킴, 노엘 조, 윌 패튼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