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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의 주연배우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도 참여한 스티븐 연은 "처음 감독님의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내용 자체가 신선하고 새로웠다. 시나리오 속 시선도 마음에 들었다"고 제작 참여 이유에 대해 전했다. "한인 배우로서 일을 하다보면 소수 인종을 다룬 스크립트를 많이 받는다.그런데 그런 스트립트는 대부분 관객에게 그 인종을 설명하는 식이 대부분이다. 보통 백인이라는 주류의 시선으로 설명하는 작품이 많다. 그런데 이 작품은 정말 가족에 대한 스토리였다. 매우 한국적인 스토리였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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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편영화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후보에 오른 차세대 명감독 정이삭 감독이 연출을 맡고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킴, 노엘 조, 윌 패튼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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