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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허티는 2년 연속 세인트루이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됐다. 2017년 세인트루이스의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4시즌 동안 76경기에 나와 23승 22패 평균자책점 3.37을 기록했다. 2019년 11승 8패 평규자책점 2.75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를 거뒀고,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진행된 지난해에는 9경기 나와 4승 3패 평균자책점 4.91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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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플래허티에 이어 애담 웨인라이트, 김광현, 마이크 미콜라스가 차례로 선발로 나갈 것으로 바라봤고, "5선발 자리를 놓고는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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