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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칸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26일 다르빗슈 유(35)의 라이브피칭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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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을 앞둔 그는 첫 라이브피칭부터 위력적인 공을 던지며 가치를 뽐냈다. 매체에 따르면 다르빗슈는 좌,우 타석 가리지 않고 타자를 세우고 직구와 변화구를 섞어 총 22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 구속은 95.2마일(약 153km)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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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과제로는 '식사'를 들었다. '닛칸스포츠'는 "식사를 조금 하게 되면 체중이 감소할 수 있어 이를 피하기 위함"이라며 "컨디션 조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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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