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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지난해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1 득점 2위에 올랐던 일류첸코(독일 출신)를 영입하며 구스타보(브라질 출신)와 함께 최강 투톱을 이루게 됐고 '라인브레이커' 김승대와 최영준 정혁 등이 임대에서 돌아와 공수에서 더욱 안정감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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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2012년 이후 줄곧 홈 개막전에서 무패행진을 달렸다. 또 전북은 FC서울과 최근 10경기에서 8승2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북은 첫 경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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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새롭게 박진섭 감독을 영입했다. 또 지난해 포항에서 검증된 공격형 미드필더 팔로세비치와 국가대표 나상호 등을 영입해 스쿼드를 보강했다. 팔로세비치는 작년 동료였던 일류첸코와 적으로 만나게 된다. 팔로세비치는 2020시즌 말미에 유럽 원소속팀으로 돌아갔다가 이번에 서울과 계약했다. 개막전을 앞두고 불거진 '기성용의 과거 의혹 폭로'는 팀 분위기를 깨트리는 요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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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