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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은 자타공인 LG의 핵심이다. 변수가 발생했다. 라렌은 지난해 12월 24일 인천 전자랜드와 원정 경기 도중 오른발가락을 다쳤다. 그는 KBL 지정 병원에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2월 초까지 6주간 뛸 수 없다. 라렌은 올 시즌 전자랜드전까지 23경기에 나와 평균 17.7점-9.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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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는 올 시즌 40경기에서 13승27패에 그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LG는 27일 부산 KT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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