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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조병규는 유재석과 함께 KBS2 새 예능 '컴백홈'에 출연을 확정하고 사전 인터뷰 영상까지 공개했었다. 유재석의 친정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컴백홈'은 올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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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최근 제기된 MC 조병규 관련 논란에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려 노력해왔다"며 "현재 조병규는 일련의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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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명확한 사실 규명이 이루어져 어느 쪽이든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컴백홈'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이 심기일전하여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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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청원글에는 "유재석과 함께 청춘을 위로하는 예능을 한다고 하는데 학교 폭력으로 청춘을 짓밟은 자가 그런 방송을 한다는 것은 시청자 기만"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글은 26일 오후 기준으로 3000여 명이 동참했다.
star77@sportschosun.com,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