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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겨울 영업과 함께 손님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몽골가족 4명이 체크인을 하는 동안 영국이 부부 2명이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은 몰려드는 손님들에게 당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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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몽골 가족의 숙소를 다른 곳으로 소개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결국 최우식은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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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주방에서는 저녁 밑준비를 시작했다. 몰려든 손님을 본 셰프 정유미는 "우리끼리 있을 때랑 느낌이 다르다"라며 비장한 표정으로 요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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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는 어린이 손님들의 장난감도 비치됐다. 공기부터 팽이, 윷놀이, 제기, 딱지 등이 준비된 것.
직원들은 저녁 준비를 하다 출출함을 느껴 간식으로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이때 최우식은 정유미에게 초상화로 놀리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셰프가 궁금하다고 하면 저 초상화를 가져다 줘라"라고 놀려 웃음을 더했다.
먼저 몽골 가족에게 주문을 받으러 간 윤여정은 친절하게 메뉴를 설명했고, 몽골 가족의 막내 아들은 "저 돼지고기 좋아해요"라고 한국어로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몽골 가족에게 메뉴를 받고 나오는 윤여정에게 "바로 여기로 들어가시면 된다"라고 영국부부의 방으로 안내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방에서는 연습 때는 실패를 했지만 실전에는 모든 음식을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서진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해 가야금 연주를 트는 센스를 발휘했다.
윤여정은 몰려드는 손님 때문에 받은 주문을 까먹는 실수를 했고,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하는 모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저녁 메뉴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모든 접시를 깨끗하게 비우며 윤스테이 메뉴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서진은 인절미를 이용한 와플을 만들며 새로운 디저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