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햄스트링 부상으로 6경기 결장한 듀란트는 아직까지 복귀 일정이 잡히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올스타전은 동, 서부 컨퍼런스 최다득표자가 주장이 돼, 드래프트 방식으로 선수들을 뽑은 뒤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동부에서는 듀란트, 서부에서는 르브론 제임스가 최다 득표를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