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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엄마 박연수가 직접 가위를 들어 머리를 자른 아들 지욱 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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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최근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시국이니만큼 집에서 직접 아들의 머리를 잘라주는 정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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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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