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아들 지욱 군의 머리를 직접 잘라줬다.
박연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욱이 입학 증명사진 찍으러 가용. 미용실 예약이 너무 어려워 제가 이발기랑 가위 들고 커트했습니다. 휴....긴 머리는 어렵군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박연수가 직접 가위를 들어 머리를 자른 아들 지욱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박연수는 "자른 머리 보구 화장실서 어이 없어 울다, 웃는데 저도 하고 싶어서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나름 괜찮은것 같은데... 지욱이에게 위로에 말로 머리카락 금방 자라~라고 10번 넘게 얘기 했네요"라고 말했다.
박연수는 최근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시국이니만큼 집에서 직접 아들의 머리를 잘라주는 정성을 보였다.
어느새 훤칠하게 자라 엄마 박연수의 미모를 그대로 닮아있는 지욱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