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윤종신, 코로나19 탓 지인 결혼식서 독특한 경험 "마스크 축가 처음" by 김수현 기자 2021-02-27 18:23: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이 마스크 축가를 불렀다. Advertisement윤종신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해본 마스크 축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윤종신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시국으로 인해 마스크를 낀 상태로 축가를 부르는 독특한 경험에 후기를 남겼다. 한편, 전미라와 윤종신은 지난 2006년에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