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의조가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침묵했고 팀은 졌다.
보르도는 27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린 메츠와의 2020~2021시즌 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1대2로 졌다.
보르도는 황의조를 선발로 내세웠다. 황의조, 칼루가 투톱으로 나왔다. 허리에는 오딘, 라콕스, 제르칸, 세리, 사발리가 섰다. 멕세르, 코시엘니, 바이세가 스리백으로 나섰다. 코스틸이 골쿤을 지켰다.
보르도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4분 칼루가 골을 넣었다. 그러자 메츠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27분 사르의 헤더가 빗나갔다. 보르도는 전반 28분, 36분 레즈칸과 오딘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메츠는 후반 들어 계속 공세를 펼쳤다. 후반 5분, 10분 모두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을 만들지 못했다. 결국 메츠는 후반 28분 델라인이 동점골을 넣었다.
메츠는 후반 45분 극장골을 넣었다. 바그너가 역전골을 집어넣은 것. 보르도는 뒤늦게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국 패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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