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주아민이 하와이에 집을 구하러 나섰다.
주아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하와이에서 살 집보러 나왔어요. 간만에 양손에 힘 좀 주고 나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아민은 하와이에서 살 집을 구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한 모습. 특히 양손가득 럭셔리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주아민은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찍은 여유로운 영상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2013년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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