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풀 세팅하고 삼겹살 폭풍흡입 "저도 창피했어요" by 정유나 기자 2021-02-27 16:30: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서효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플라워 레슨 스튜디오에 놀러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블랙 모자에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서효림은 해당 의상을 입고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며 "원래 삼겹살 먹을 때 풀 세팅하는 거잖아요. 저도 창피했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