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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저는 가끔 이쓴 씨에게 수다 그만 떨라고 구박한다. 혹시 김태희 씨도 비 씨에게 말이 많다고 지적을 하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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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래 질문으로 돌아온 비는 '지적 많이 한다. 제가 이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다. 처음 데뷔할 때만 해도 진영이 형이 절대 하지 말 것에 대해 '말을 하지마라' '웃지마라' '카메라를 잡아먹어라'라고 했다. 그건 절대벅이었다. 요즘 말이 많아졌다"라며 머쓱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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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매니저 방철민은 "6년 정도 같이 일했다. 비와 함계 일한 지는 60일 됐다"라고 자신을 소개햇다. 피아노 앞에 앉은 매니저는 알고보니 피아노 전공자라고. 비는 "이렇게 잘 치는 줄은 몰랐다"며 새삼 놀라워했다. 방철민은 "대학까지 피아노를 전공했다. 음악 선생님이 되기 위해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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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TV를 틀며 "자극적인게 필요하다"라고 입짧은 햇님의 먹방 영상을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