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상일 감독은 28일 청주 플레이오프 1차전이 끝난 뒤 "선수들이 잘했다. 플레이오프여서 그런지 조금 평소 나오지 않던 모습(실책)이 나왔다. 40분 내내 풀코트를 붙이는 게 쉽지 않다. 득점이 50점 중반대가 나오는 팀은 아닌데, 수비적으로 체력이 고갈되면서 실책이 나왔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2차전에서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해봐야 한다. 박지수 더블팀에 대해서는 연습이 돼 있는 상태다. 김애나 유승희는 2차전에도 계속 기용한다. 김단비가 트리플 더블을 했는데, 골밑에서 몸싸움을 잘해줬다"고 했다. 청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