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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저는 가끔 이쓴 씨에게 수다 그만 떨라고 구박한다. 혹시 김태희 씨도 비 씨에게 말이 많다고 지적을 하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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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래 질문으로 돌아온 비는 '지적 많이 한다. 제가 이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다. 처음 데뷔할 때만 해도 진영이 형이 절대 하지 말 것에 대해 '말을 하지마라' '웃지마라' '카메라를 잡아먹어라'라고 했다. 그건 절대적이었다. 요즘 말이 많아졌다"라며 머쓱하게 답했다. 이를 들은 조권은 공감하면서도 "진영이 형이 저한테도 그랬다. '깝치지 마라' '깝치지 마라' '깝치지 마라'"라며 세 번이나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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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김태희와 사는 집 1층을 최초 공개했다. 월드스타 비의 집에는 각종 운동기구와 각종 주류, 수상 트로피가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의 필라테스 기구들을 비롯해 비와 김태희의 물건들이 가득 있었다. 넓은 거실은 깔끔하게 정리 돼 있었고, 주류 진열장은 넓고 럭셔리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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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