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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지난 24일 실전 형태의 타격으로 이도류의 첫 발을 내디뎠다. 28일엔 라이브피칭에서 최고 구속 100마일(약 161㎞)을 기록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현지에선 지난해 투수로 부진했던 오타니의 투-타 겸업 도전이 올해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장 훈은 한 주 전 오타니의 투구를 두고 하체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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