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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요일 밤을 진정한 트로트 파티로 초대, 매주 화제의 중심에 서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트롯 전국체전' TOP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의 경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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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의 사랑을 독차지한 오유진은 예선부터 남다른 끼와 실력으로 기대를 모았고, 최고의 무대로는 조회수 780만을 돌파한 '오늘이 젊은 날'을 선택했다. 또한 결승전 결과 발표를 숙소에서 TV로 지켜봤던 오유진은 3위 동메달을 수상한 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거나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예뻐해달라"고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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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롯 전국외전'에서는 김희, 정다한, 공미란, 주미성 등 훌륭한 기량과 개성을 가진 숨은 실력자들의 미방송 무대는 물론, TOP8이 추천한 '다시 보고 싶은 화제의 선수'인 설하윤, 완이화, 이송연, 윤서령의 레전드 무대가 공개돼 풍성한 즐거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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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