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웨스트햄, 린가드 완전 영입해야해!"
Advertisement
웨스트햄에서 뛰었던 조 콜의 주장이었다. 맨유에서 설자리를 잃은 제시 린가드는 겨울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었다. 임대로 웨스트햄에 온 린가드는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팀을 옮긴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조 콜은 28일(한국시각)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린가드의 팬이었다. 그는 지난 수년간 그의 길을 잃었다"며 "린가드는 마침내 그와 같은 선수를 좋아하는 클럽을 찾았다. 린가드는 하드워크에 능력까지 갖췄다"고 칭찬했다. 이어 "린가드는 3~4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그는 공간을 잘 찾는다"며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10번으로 뛰었다. 우리는 그가 여전히 28세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는 뛸 필요가 있다. 그는 그의 커리어에서 충분한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전성기에도 오르지 않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조 콜은 "린가드는 최적의 클럽에 있다. 웨스트햄은 그를 사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